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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Fi“AI 기반 예측과 실시간 알림으로 누구보다 빠르게 실종자를 찾는 통합 구조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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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 배경 및 동기
현재 우리 사회는 실종자 문제에 대한 심각한 사각지대를 안고 있습니다. 경찰청 통계에 따르면 매년 약 3만여 명의 실종 신고가 접수되고 있으며, 이 중 상당수가 치매 노인과 어린이들입니다. 특히 고령화 사회로 진입하면서 치매로 인한 실종 사례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어, 이에 대한 체계적인 대응 방안이 시급히 필요한 상황입니다.
기존의 실종자 찾기 시스템을 살펴보면, 주로 문자메시지를 통한 일방적인 정보 전달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방식은 여러 한계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실종자 안내 문자를 단순히 스팸으로 여기며 무시하거나 삭제해버리는 경우가 빈번합니다. 또한 문자에 포함된 정보만으로는 실종자가 내 주변에 있는지, 얼마나 가까운 거리에 있는지 파악하기 어려워 실질적인 도움으로 이어지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더욱 심각한 문제는 장기 실종자의 경우입니다. 어린 나이에 실종된 아이들은 시간이 흐르면서 외모가 크게 변하게 되는데, 실종 당시의 사진만으로는 현재 모습을 추측하기 거의 불가능합니다. 이로 인해 실종자가 바로 옆에 있어도 알아보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밖을 돌아다니다 보면, 동사무소 게시판에 붙은 실종 아동 포스터를 종종 보게 됩니다. 사진 속 아이의 실종 당시 나이는 4~5세지만, 현재 나이는 30세를 훌쩍 넘긴 경우가 많습니다. 어릴 적 얼굴만으로는 현재의 모습을 떠올리기 어렵고, 또 일부 게시판에만 게시되어 있기 때문에 그 얼굴을 기억하고 찾아주는 일은 현실적으로 쉽지 않습니다.
이러한 문제는 기존의 실종자 알림 시스템이 문자 중심의 단방향 전달에 머물러 있다는 구조적 한계에서 비롯됩니다. 실종자가 내 주변에 있어도 알아채기 어렵고, 특히 장기 실종자의 경우 외모 변화로 인해 식별이 더욱 힘들어집니다.
노인층의 실종 문제 역시 심각하다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치매나 기억 혼란으로 인해 갑작스럽게 길을 잃는 사례가 많았고, 이 경우 초기 대응이 늦어질수록 발견 확률이 급격히 낮아졌습니다. 이에 우리는 “GPS를 활용해 위치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면, 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실종자를 찾을 수 있지 않을까?”라는 문제의식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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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할
김현호(CEO) : 프론트엔드 팀장
조재민(CTO) : AI / 백엔드 팀장
배성민 : 프론트엔드
윤건우 : 백엔드
안준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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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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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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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 및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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